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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지안주인의 일기를 닫습니다
어느덧 엄마와 아이들과 켈거타에 정착한지
달수로 6개월이 되었네요
비교적 조용하고 숲과 호수가 있는 이곳에서
그동안 적응이 어느정도 되엇다고 생각합니다
말없이 지켜보아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제 사랑방에서 뵙도록 하지요.
공지사항을 놓치고 일기가 안 나타나 궁금했었습니다.
캘커타의 소식을 못들어 아쉽지만
마지 안주인이 그곳 생활에 적응하셨다 하니 반가운 일입니다.
두 따님과 함께 늘 건강하시어요...
매일은 아니지만 사랑방을 통해 간간히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요즘은 40도가 넘는 더위로 뜨거운 날씨인데
꽃나무들이 많은 꽃으로 덮여있지요
오렌지색 노랑색 화사하고 풍성하게 피어 더위를 식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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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을 놓치고 일기가 안 나타나 궁금했었습니다.
캘커타의 소식을 못들어 아쉽지만
마지 안주인이 그곳 생활에 적응하셨다 하니 반가운 일입니다.
두 따님과 함께 늘 건강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