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이야기
글 수 195
빌라는 한 사람의 이름이라고 한다
캘거타에는 빌라천문대와 이 빌라탬플이 유명한데
안에는 카메라를 가지고 들어가지 못하고 여기서는 그 바깥의 건물모습만 볼수있다
돌과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많은 조각들과 신전들이 있는이 탬플은
시내한가운데 위치해서 쉽게 관람이 가능하고 무료이다.
어디나 탬플은 신을 벗어야하고 여자들은 치마를 입어야 한다.
그리고 탬플안의 신상앞에는 스위트를 나눠주는 사람이 있어 기도후 받아 먹는다.
굉장히 웅장하면서도 짜임새있게 지어진 건물로 조각들이나 내부구조가
수작들로 이루어져있다.
이 사자의 입은 윗쪽의 빗물이나 물들이 빠지는 수로다
이곳의 길에는 이런 일회용 짜그릇이 버려져있다.
아침이면 수레 가득, 이 가게 저 노점 배달을 하는 머드그릇상인을 볼수있다.
이곳은 자드푸르거리의 시장앞 오토릭샤 정거장
길건너에는 사이클릭샤의 정류장으로, 비닐로 임시지붕을 만들어
손님들이 젖지않게 배려를 한다.
오늘은 전기요금의 마감일. 가까스로 마감시간을 맞추어 낼수있었다.
마감일을 넘기면 다른 곳의 사무실로 가서 사인을 하고 복잡한 절차를 밟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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