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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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침4시반이면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컴퓨터를 본후, 아이들을 준비시켜 아침과외를 간다.
오늘은 토요일 쉬는날이니 7시에 시작이다.
아이들을 스레요시집으로 들여보내고 나는 여전히 혼자 공원으로 향한다.
많은 꽃들과 다람쥐 새 나무, 호수와 아침운동하는 사람들
웃음운동하는사람들,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듣는사람들
흠뻑 땀에 젖어 달리는사람들, 숨쉬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
나는 사진기와 전자사전의 음악을 들으며 아침 1시간을 보낸다
때로는 한잔에 3루피하는 일회용 머드컵의 짜를 마신다.
호수에는 늘 젊은이들이 아침시간에 조정 연습을 활기차게 한다.
아이들을 학교로 들여보내고 돌아오는길에 아침 시장을 간다
오전이면 열렸다가 사라지는로칼시장에는 근처 기차역에서 가져온 버섯과 과일등
보따리 야채장사가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좌판에서 판다.
이것은 리치와 비스한 과일인데 요즘 팔고있다
리치보다 달지만 작다.
어제는 탱그라의 중국인촌 마켓을갔는데 조금 늦은 시각이라 물건들이 없고 파장인데
마침 이 가느다란 떡을 발견해서 떡복이를 만들어 주었더니
아이들이 좋아서 정신없이 먹는다.
이것은 잭푸릇- 에초르의 숙성된 과육이다.
그 안쪽의 씨부분은 시간이 가면 이렇게 아주 달콤한 노란색 과일이 된다.
요즘은 몬순으로 들어가는 철이라 버섯이 나온다
송이와 양송이를 합친 맛인데 무척 커다랗다,
당면이 마침있어 잡채를 만들어 두고 두고 냉동해서 먹는다
싱싱한 생선은 병어다
이것은 조기와 비슷한 바다생선이다.


안녕하세요~~~
올해는 마지에 갈수 없는가 봐요 ,,
인도에 가셨나봐요 사진들을 보았습니다,,
2년전에 마지에서의 시간이 너무좋아서,
맛나는 나물이랑 싱싱한 야채들이랑 맛나는 감자도,,,, ㅎ~
올해에는 저희 식구들 모두 갈려고 했는데 언제 돌아오세요??
.......많이 아쉽습니다,,,,,
그럼 담에 뵐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