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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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영어과외시간은 아침6시반부터 7시50분까지이다.
다음에는 학교에 등교를 하는데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이 다르다.
근처에 아름다운 호수가 있어 나는 아침시간의 호사를 누린다.
아침의 맑은 공기와 서늘한 기온은 산책하거나 운동하기 아주 좋은 시간이다.
조정연습을 하는 학생들로 언제나 활기찬 아침이다.
공원에는 늘 아름다운 꽃들로 덮여있고 이름모를 열매들과 다람쥐 새들의 소리로 시끄럽다.
금새 자라는 수생식물 사이로 아침 먹이를 찾아 날라오는 새
많은 사람들이 버스나 승용차를 타고 이 호수를 아침시간에 칮는다.
그만큼 캘거탄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장소이다
동호회원들과 약속장소로도, 늘 만나는 사람들에게는 아침인사를 건네는 곳이기도 하다.
음악을 들으며 운동을 하기도 하고 노인들이 담소 하기도 하며
여인네들이 만나서 수다를 즐기기도 한다.
공원입구에는 신선한 쥬스를 파는 사람과, 짜를 파는사람, 과일상인이 자리잡고 있고
사람들은 모닝짜이를 친구들과 즐겨마시며 웃는다.
건너편에는 축구와 크리켓들을 하는 젊은이들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