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이야기
글 수 195
강가에 자리잡은 이 사원은 켈거타의 여신인 깔리를 모신 곳으로
무척 오래된 유서깊은 사원이다
사원안에는 촬영이 금지되어있어 밖의 풍경만 촬영을 했다
이것이 망고 나무인가보다.
사원뒷뜰에 주렁주렁 달려있다.
강가의 사원은 강으로 내려가는계단을 만들어 사람들이 몸을 물에 담글수있게 만들었다
내려와 발도 씻고 목욕도 하는 사람들.
그뒤로 사원의 모습이 보이는데 안에는 무척 넓은 광장으로 되어 있고
깔리신을 모신 중앙신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꽃바구니와
초들을 들고 차례를기다리고있다
코코넛을 깨어서 그 단물을 찍어 바르는 여인네도있고
향을 피우는사람, 기도와 함께 색실을 손목에 매기도 하고 찬팅을 하기도 한다.
이건물은 사원 가장자리에 늘어선 방들인데 각방마다 링거가 들어있고
종을 울리는방, 물을 붓는방, 꽃들을 바치는방 등등
그뒤에는 기념품과 미스띠등을 판매하고
아래의 사진은 도서관건물이다.
신전에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하는데 맡기는 곳에 찾을때 1루피를 주면 된다.
강건너 다리쯤위치에서 보면 사원의 중앙모습을 촬영할수있지만 더운날씨를 핑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