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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에 자리잡은 이 사원은 켈거타의 여신인 깔리를 모신 곳으로

무척 오래된 유서깊은 사원이다

사원안에는 촬영이 금지되어있어 밖의 풍경만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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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망고 나무인가보다.

사원뒷뜰에 주렁주렁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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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의 사원은 강으로 내려가는계단을 만들어 사람들이 몸을 물에 담글수있게 만들었다

내려와 발도 씻고 목욕도 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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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로 사원의 모습이 보이는데 안에는 무척 넓은 광장으로 되어 있고

깔리신을 모신 중앙신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꽃바구니와

초들을 들고 차례를기다리고있다

코코넛을 깨어서 그 단물을 찍어 바르는 여인네도있고

향을 피우는사람, 기도와 함께 색실을 손목에 매기도 하고 찬팅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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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물은 사원 가장자리에 늘어선 방들인데 각방마다 링거가 들어있고

종을 울리는방, 물을 붓는방, 꽃들을 바치는방 등등

그뒤에는 기념품과 미스띠등을 판매하고

아래의 사진은 도서관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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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에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하는데 맡기는 곳에 찾을때 1루피를 주면 된다.

강건너 다리쯤위치에서 보면 사원의 중앙모습을 촬영할수있지만 더운날씨를 핑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