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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ghly River의 Vidyasagar Setu는 신교로 구교인 Rabindra setu 보다 매력이 없다고 한다

라빈드라 세투는 외팔보 Cantiever식으로 된 교각이 없는상판만을 접합해서 만든 다리 라고 한다.

후굴리강은 콜카타의 한강이나 마찬가지인 큰 강이다.

이 현대식 다리는 통행료도 받지만 우마차와 사람들이 건너는 구교는 걸어서 한번쯤은 건너볼만하다고 한다

진동을 고스란히 느낄수있는 705미터라니...

걸어가며 사진도 찍어보고 싶지만 그 하우라 철교는 다음기회에..

지금은 아이들 시험기간이고 우리는 방학동안 영어과외를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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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도 있지만 갑자기 돌풍이 불면서 주먹덩이만한 소나기가 천둥번개와 함께

내릴때도 있다. 그리고 잠시후면 언제 그랬느냐는듯 개인다.

 

나는 그동안 쉬었던 영어과외를 일주일에 한번 두시간 시작했다

22살의 참하고 똑똑한 여대생인데 마음에 든다

벵갈어도 주세번 할 예정이다

 

윤하와인하에게  이번 첫시험은 기대하지말라고 했다

올 한해는 영어의 향상만 목표로 하고 엄마와 함께 노력해 보자고 했다

미술도구도 치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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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롯띠가 만들어준 로띠

밀가루를 소금과 기름을 넣고 반죽을 해서 돌그랗게 빚어 식용유에 넣으면

신기하게 부풀어 오른다. 속은 비어있는데 바삭하면서 맛있다

인도 사람들은 감자를 넣은 커리 국물을 도자기 그릇에 담아 주고 4장에 10루피 판다

간혹 맵고 달콤한 고추를 겯들어 주기도 한다

다음에는 속에 감자를 넣은 로띠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