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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나절 웅크리고 호수를 응시하는 꾸꾸리-개

어제 저녁에는 이곳에서 보기드문 별세개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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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숫가의 저녁에는 반딧불이 날라다닌다.

그만큼 숲이 우거지고 나무와 새 다람쥐 벌레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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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벽에 늘 붙어있는 띡띡이-도마뱀

지금 우리집 안에도 한마리가 사는데 너무빨라서 잡을 수가 없다.

때로는 메뚜기도 집안에 들어오는데 윤하가 집어서 창밖으로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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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사용하지 않으면 잘 보이지가 않으니 눈이 많이 나빠졌다.

인하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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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kram ghosh, nondon Bagchhi의 rhythm workshop을 아이들 과외선생과 함께 관람했다.

이 두  drum연주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데 우리의 모든 소통은 rhythm이라고 설명한다.

음악에는 소질이 없다라고 생각하지만 절대적으로 공감하는 바이다.